취업 · 기아 / 모든 직무
Q. 학교에서 정부지원 과제 참여한 것을 적을 때 고민사항
근로장학을 하던 부서에서 매주 월수금에 4-6시에 노트북 들고와서 직접 좀 데이터 정리하고 그런 업무 좀 도와주면, 정부지원과제 참여연구원으로 인정도 해주고 돈도 주겠다. 이렇게 하셔서 어디 랩실을 들어간게 아니라, 근로하던 부서 사무실 휴게공간 가서 매주 저렇게 업무를 했었습니다. 경력사항을 이력서에 입력할 때, '부서명'에 랩실 이름이 아니라 근로장학 하던 부서 이름을 적으면 되나요? 그리고 추가로 이런거 부서에 전화해서 회사가 확인하나요? 제가 사실 마지막에 교직원분과 사이가 안좋았어서 나쁘게 말하실까봐 걱정입니다.
2026.09.27
답변 9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4%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부서명은 실제 소속과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에 맞춰 기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랩실에 소속되지 않았다면 임의로 연구실 이름을 적기보다 참여 확인서나 계약·지급 자료에 표시된 기관과 부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또한 정부지원과제 참여가 지원서의 경력사항에 해당하는지, 연구·프로젝트 경험 항목에 적어야 하는지는 해당 회사의 작성 안내에 따라 구분해야 합니다. “참여연구원”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과 실제 수행 업무를 함께 확인하고, 데이터 정리 등 본인이 맡은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세요. 활동 규모나 역할을 과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담당자와 관계가 좋지 않았다는 걱정만으로 사실을 누락하기보다 기간·소속·역할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정리해 두세요. 기록이 불명확하면 학교 부서에 확인서에 들어갈 소속명과 업무 내용을 먼저 문의하고, 지원서에는 검증 가능한 내용으로 일관되게 작성하시길 권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전화를하지않습니다 워낙 지원자가많으니 할수없다고보시면될듯해요. 경력사항에적으실때 부서이름을 적으시면될것같네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경력사항의 부서명은 당시 실제로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한 근로장학 부서명을 적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정부지원과제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된 증빙서류에 별도 연구기관명이나 과제 수행부서가 기재되어 있다면 그 명칭을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이 모든 경험을 일일이 전화로 확인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지만 필요하면 재직이나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보통 개인적인 평가보다 실제 참여 여부와 기간을 확인하는 수준이므로 담당자와 관계가 좋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 경우에는 랩실 이름을 억지로 쓰기보다 실제로 근로했던 부서명이나 과제 수행을 관리하던 조직명을 적는 쪽이 맞습니다. 다만 이력서나 경력기술서에는 참여연구원으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업무를 맡았는지를 같이 적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장소가 랩실이 아니었더라도 실제로 과제에 참여해서 데이터 정리나 보조업무를 했다면 그 사실을 기준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제가 현업에서 봐도 기업은 명칭보다 실질적인 참여 내용과 증빙이 맞는지를 더 봅니다. 그래서 이름을 바꿔 적기보다는 학교 내 공식 문서에 적힌 표현이 있으면 그 기준을 따라가시는 게 안전합니다. 회사에서 바로 부서에 전화를 해서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정부지원 과제 참여 이력은 나중에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서 담당자에게 간단히 사실 여부를 물어보는 정도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보통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와 학교에서 발급되는 확인서나 증빙으로 먼저 보는 편이라 너무 겁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걱정되시면 학교 행정팀이나 과제 담당자에게 먼저 본인 이름으로 어떤 표현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보시구요. 가능하면 참여확인서나 과제 참여내역을 미리 받아두시면 훨씬 깔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라면 랩실에 들어간 연구활동으로 포장하기보다는, 실제 소속과 참여 형태를 그대로 적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정부지원 과제에서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됐다면 충분히 이력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정부 R&D 과제에서도 참여연구원은 과제 수행에 실질적으로 참여한 사람을 의미하고, 참여연구원 정보를 별도로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부서명은 실제로 근로장학을 했던 부서명을 적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에서 근로했고 그 부서를 통해 정부지원 과제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됐다면 그렇게 쓰고, 연구실 소속이 아니었다면 임의로 ○○연구실이라고 적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과제명이나 역할을 별도 항목에 넣을 수 있다면 정부지원 R&D 과제 참여연구원 / 데이터 정리 및 과제 수행 지원처럼 구분하면 됩니다. IRIS에서도 연구자의 경력정보에 근무(소속)부서를 등록하도록 하고 있어 실제 소속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반드시 그 부서에 전화해서 확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신입채용에서는 이력서에 적힌 모든 활동을 일일이 전화검증하는 경우가 흔한 것은 아니지만, 회사나 채용 전형에 따라 경력·활동 증빙을 요구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정부과제 참여연구원이라고 적었다면 나중에 참여확인서, 연구과제 참여확인서, 경력증명서, 급여 지급내역 등으로 증빙할 수 있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건 교직원분과 사이가 안 좋았다는 사실보다, 그 활동을 객관적인 서류로 증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좋게 말하느냐 나쁘게 말하느냐까지 걱정해서 아예 빼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걸 연구실 인턴, 학부연구생처럼 실제보다 부풀려 쓰면 나중에 확인 과정에서 설명이 꼬일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정부지원 과제에 참여연구원으로 인정을 해 주고, 인건비를 해당 과제비로 받으셨다면 참여연구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근로장학 부서로 해서 내용을 기재를 하시면 될 겁닏. 물론,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것은 내가 정말 참여연구원으로 정부과제에 등록이 되어 있냐는 겁니다. 그것부터 확인을 해 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잡무만 한 것이고, 해당 부서에 연락하셔서 증빙할 수 있도록 서류를 요청하거나 멘티님이 참여연구원으로 등록이 된 정부과제 개발계획서 등을 요청을 하세요. 그리고, 어느 계획서 상에 어느 부처의 어느 사업단의 과제인지 확인이 가능해서 그와 관련된 과제 관리 사이트 등에 회원 가입을 하시고, 확인을 해 보시면 멘티님이 어느 과제를 수행 중인지 확인 가능합니다. 문제는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참여연구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참여연구원으로 등록을 하실 때 연구원 번호 등을 알려주거나 개인정보 동의 등을 하셨을 까요? 그런 기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말만 참여연구원으로 한다고 하고 등록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고, 내용 자체도 기재를 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 해해롱쓰코오롱인더스트리코사원 ∙ 채택률 100%
이력을 증명할만한 서류가 있으실까요? 부서에 전화를 해서 확인할 확률은 0에 가까울거에요. 질문이 명확하지 않은데 결국 랩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아닌가요? 근무하던 부서를 적으시고 전화오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질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의 부서명란에는 연구실이 아니더라도 실제로 업무를 보고 서류상 소속되었던 부서 이름을 적으시면 됩니다. 기관에서 발급받는 증명서에 표시되는 명칭과 동일하게 작성하는 것이 나중에 검증할 때 깔끔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입 채용 과정에서 학교 부서로 직접 전화하여 개인의 평판까지 확인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사실 확인 조회가 들어가더라도 재직 기간이나 과제 참여 여부 같은 객관적 사실만 물어보는 편입니다. 이전 담당자와의 관계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실제 다루었던 데이터 업무 경험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시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정부지원 과제 참여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할 때는 실제로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했던 근로장학 부서의 이름을 적으셔도 괜찮습니다. 연구실에 소속된 형태가 아니더라도 공식적인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되어 급여를 받고 실무적인 데이터를 정리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면 이는 충분히 직무 관련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부서명을 기재할 때는 당시 실제 근무했던 부서 명칭을 정확히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나 재직 확인 전화와 관련해서는, 일반적인 기업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가 언급한 모든 부서에 일일이 전화하여 평판 조회를 하는 경우는 드물며 주로 공식적인 경력증명서나 재직증명서 발급 여부를 통해 확인합니다. 다만 행정 처리를 담당했던 교직원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더라도 학교의 공식 행정 부서를 통해 증명서 발급이 이루어지므로 개인적인 감정이 공식적인 서류 발급이나 기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습니다. 과제 참여 확인서나 연구원 등록 증빙 등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아 보전직무 신입 지원해보려 합니다.
하반기 기아 AutoLand광주 보전 직무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민자발전소에서 근무 중이며 현장 운전원 5개월을 거쳐 현재 전기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전기설비 및 회전기에 대한 TM 정비, 계획정비 공사설계 및 감독, 돌발상황 긴급대응 등등 하고 있습니다. 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력: 지방국립대 대졸 전자전공 - 학점: 3.96 / 4.5 - 자격증: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 어학: 오픽 IM2 - 군 : 보병 장교 중위 전역 - 나이 : 만 26세 지원 해보려고하는데 제 스펙이 노려볼만한 수준인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강점/보완점이 있을까요?
Q. 기아 서류 자격증 제출 질문있습니다
이번에 기아 서류를 작성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전에 자격증 제출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파일만 제출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던데, 자격증이 여러개면 하나의 파일로 묶어서 제출해야 하는 건가요?
Q. 기아 석사 비율이 궁금합니다!
기아 오토랜드 생산기술/공정기술이나 품질 쪽에 석사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